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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고레터

<제22호> 3PL 물류센터가 바뀌면 ‘발주프로그램’도 바뀐다고요? 발주고는 달라요.

by 발주고 2025. 12. 16.

3PL 물류센터가 바뀌면 무엇보다 먼저 느끼는 건 ‘변화에 대한 피로’입니다.

3PL 물류센터는 계약, 단가, 운영 전략에 따라 언제든 바뀔 수 있죠.

그렇지만 오랫동안 익숙하게 쓰던 시스템이 갑자기 낯설어진다는 건

생각보다 큰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분들이 이 글을 보시면 도움이 될거예요.


●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물류센터를 관리하거나 물류 운영을 담당하는 관리자

● 식자재 유통업체 실무자 및 구매 담당자

● 3PL(3자 물류)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교체를 고민하는 기업 담당자

● 물류 시스템과 주문 관리 시스템 간 연동 문제로 고민하는 실무진

● 물류사 변경 시 발생하는 업무 비효율 및 데이터 단절 문제 해결책을 찾는 전문가

 


 

새 물류사가 오면, “저희 프로그램 써주세요.”라고 말하기 일쑤입니다.

본사는 또 자료 옮기고, 상품코드 다시 입력하고, 정산 방식까지 재설정합니다.

매장들도 새로운 화면, 다른 버튼에 다시 적응하느라 스트레스 받고요.

물류가 한 번 바뀔 때마다 프로그램까지 같이 바뀌니 매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느낌입니다.

현직 담당자분들은 아마 공감하실거예요.

때문에 주문 기록, 정산 데이터도 이전 프로그램에 묶여서 남기기 힘들고,

괜히 번거로움만 남게 되죠.

 

 

 

1. 시스템이 물류사 종속 구조일 때 생기는 일.

● 주문 채널 리셋

● 상품/거래 코드 재등록

● 가상계좌 및 정산 규칙 재세팅

결국 본사는 새 업무 지침을 만들어야 하고,

매장은 발주 화면부터 다시 배워야 하며,

새 물류사는 초반부터 혼선을 감수합니다.

시간과 리소스가 매번 초기화되는 구조인 셈이죠.

 

 

2. 발주고는 다릅니다.

발주고는 이런 불편을 그냥 두지 않았습니다. 물류 변경은 어쩔 수 없지만, 혼란은 줄일 수 있습니다.

바로 '물류사 API 연동' 기능 덕분인데요.

● 기존 데이터, 결제, 세팅 내역 그대로

● 매장들은 익숙한 환경에서 계속 발주

● 새 물류사도 발주고에 연동만 하면 바로 업무 시작

쉽게 말해, 이젠 “프로그램을 바꿀 일”이 아니라 “물류만 새로 연결”하면 됩니다.

매장이든 본사든 다시 배우는 일 없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하냐고요?

 

3. 발주고는 ‘독자적인 플랫폼’으로, 물류 교체에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발주고는 특정 물류사 프로그램을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이 아닙니다.

그보다 한 단계 위, 독립적인 플랫폼 레이어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물류사가 추가되거나 교체되더라도, 각 물류사에 맞는 api 코드를 발주고에 적용하기만 하면

데이터와 세팅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 매장별 즐겨찾기 상품, 발주 패턴, 거래 이력 그대로 유지

● 기존 가상계좌, 결제 내역, 세금계산서 정보 그대로 연동

● 새 물류사도 발주고 API로 연결만 하면 즉시 거래 시작 가능

즉, 물류가 바뀌어도 시스템은 바뀌지 않습니다.

발주고를 쓰면 ‘새 물류에 적응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데이터를 지키면서

그저 ‘물류 전환 대응’으로 끝나는 거죠.

 

 

 

4. 함께 쓰면 모두가 편해지는 이유 : 본사와 물류, 매장 모두에게 이득

● 본사 : 기존 세팅값 그대로 유지되어 운영 연속성 확보

● 물류사 : 전산 구축 없이 빠르게 매장, 본사와 소통 및 연결

● 매장 : 익숙한 발주 환경 유지, 재교육 필요 없음

결과적으로 이 구조 덕분에 공급망 전체의 전환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물류 파트너를 얼마든지 유연하게 교체할 수 있으면서

기존 데이터 자산은 그대로 보존되어 이어집니다.

 

 

5. 데이터 자산을 지키는 발주 시스템

데이터는 곧 자산입니다. 물류 교체가 데이터 단절로 이어진다면,

발주 이력·정산 기록·공급 이력 분석이 모두 끊기게 됩니다.

데이터가 유지된다는 건, 그동안의 거래 히스토리와 분석 기반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단기적인 편의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발주 인프라를 만드는 거죠.

 

 

 

물류는 계속 바뀌어도, 늘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으면 그게 제일 편하지 않을까요?

발주고는 그런 기대를 현실로 만드는 서비스입니다.

필요할 때, 익숙한 방식 그대로, 조금은 덜 번거롭게 업무를 이어가실 수 있게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친절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늘 건승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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