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발주고입니다.
연말이 되니
올해 어떤 이야기를 전하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올해 함께 쓰면서 달라진 모습들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현장에서
조금이라도 더 편해졌다면
그걸로 충분히 잘 보낸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동안 발주고와 프차고는
‘조금 덜 번거롭게’, ‘조금 더 잘 보이게’ 하자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손을 봐왔습니다.
어떻게 달라졌는지, 같이 한번 볼까요?
발주고는 이렇게 달라졌어요
● 협력사용 웹앱(MSCM) 배송처리 및 거래명세표 출력 기능 오픈

배송 처리와 거래명세표 출력이 가능해지면서
협력사에서도 바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오픈

주문, 배송, 공지사항 안내를
익숙한 카카오톡 알림으로 받아보실 수 있게 됐습니다.
● 물류 프로그램 API 연동

발주고 출고 데이터를 물류 프로그램과 연동해
실제 물류 흐름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납품단가 등급 확장

기존 5개였던 단가 등급을 30개로 넓혀
더 다양한 구조를 담을 수 있게 했습니다.
프차고도 이렇게 달라졌어요
● 레시피 / 사입 분석 고도화

프랜차이즈 본사의 사입 분석이
조금 더 수월해지도록 세밀하게 정비했습니다.
● 발주고 데이터 연동

월간·일간 배송 현황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포스 매출 엑셀 일괄 업로드 기능

반복 입력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가했습니다.
● 매장 문의 기능

점주님의 문의가 더 빠르게 본사에 닿을 수 있도록 추가했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시작은 늘 같았습니다.
“이게 있으면 좋겠어요.”
“이건 조금 불편해요.”
여러분이 건네주신 말들이었습니다.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셔야 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계속 사용해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올해 발주고에게 가장 크게 남은 건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가 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가오는 내년에도
지금처럼 하나씩 차분하게 고쳐가겠습니다.
2025년 한 해, 발주고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여러분의 현장에서
없으면 안되는 서비스로 곁에 있겠습니다.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새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발주고 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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